독일 석사 관련 글은 진짜 안 빼먹고 다 쓰고 싶어서... 이를 깍 깨물고 쓰고 있는데 몹시 힘드네요.. 한 번 끊기면 영원히 쓸 수 없다는 걸 파리 여행기록으로 경험했기 때문에... 이번엔 꼭 성공하겠습니다..ㅎ
2025.03.23 - [독일 유학/석사 합격 후 to do list] - 독일 석사 합격 후 할 일 (1)_ 학교 등록 (독일 입국 전.ver)
독일 석사 합격 후 할 일 _ 학교 등록 (독일 입국 전.ver)
독일 석사 합격하고 할 일은 크게 학교 등록/ 출국 전 준비 정도이다..! A) 학교 등록학비 납부독일 보험(Health Insurance)& 슈페어콘토 - Expatrio이용Enrollment완료, ID activationEnrolment이후 처리할 일(수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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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03.24 - [독일 유학/석사 합격 후 to do list] - 독일 석사 합격 후 할 일 (2)_ 출국 전 준비 (독일 입국 전.ver)
독일 석사 합격 후 할 일 (2)_ 출국 전 준비 (독일 입국 전.ver)
독일 석사 합격하고 할 일은 크게 학교 등록/ 출국 전 준비 정도이고, "학교 등록"은 이전 포스팅에서 다뤘다.2025.03.23 - [독일 유학/석사 합격 후 to do list] - 독일 석사 합격 후 할 일 _ 학교 등록 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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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) 학교 등록
학비 납부독일 보험(Health Insurance)& 슈페어콘토 - Expatrio이용Enrollment완료, ID activationEnrolment이후 처리할 일(수강 신청, semester ticket 등등)
(3.4. 의 경우는 학교마다 다를 것 같아 제외합니다.)
B) 출국 전 준비
집 구하기- 계좌 만들기 (N26)
- 항공권 구매
- 짐 싸기 checklist, 국제 택배 보내기
B) 출국 전 준비 _ 2. 계좌 만들기 (N26)
아마 독일 교환이나 유학생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N26계좌를 개설했습니다.
독일의 카카오 뱅크... 같은 느낌이라죠. 독일 번호가 없어도 한국에서 미리 개설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.
사실 아래 링크에서 설명했듯이 Expatrio Value package를 가입할 때 이미 일반 계좌도 패키지 내에 포함되어 있어서 내가 굳이 N26계좌를 파야하나?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요.
필요하더라고요! 남들이 다 만드는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!
우선 제 경우엔 기숙사 계약 시 SEPA 자동이체(SEPA가 뭔지는 아직도 잘 모름..)라는 것을 했어야 했는데요, 이를 위해서 IBAN과 BIC가 필요했습니다. 물론 Expatrio 내에 슈페어콘토 계좌 말고 일반 계좌도 만들었지만, 이건 아직 activation을 하지 않아서 쓸 수가 없었어요.(독일 입국 후 activation 합니다!)
그리고 독일에 가자마자 젤 먼저 알디톡 같은 독일 내 유심을 사서 써야 하는데요, 이때도 독일 내 계좌의 IBAN와 BIC가 필요합니다. expatrio활성화하기도 전에 유심 먼저 개통해야 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N26이 꼭 필요하겠더라고요.
최대한 캡처 하긴 했는데 빼먹은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! 하지만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어렵진 않을 거예요 :)
N26어플을 다운로드한 후에
open account를 누르고 하라는 대로 쭉 해주시면 됩니다.
초반에 이름, 국적, 생년월일 등을 입력하는 게 있을 겁니다.(캡처가 빠져있는 것들이 좀 많아요..ㅎㅎ)
독일 내 주소의 street name, House number, Additional infor, Post code, city 등을 적어줍니다. 이거 구분 잘 못하겠으면 챗지피티한테 전체 주소 주고 street name, house number, additional infor, post code 이런 식으로 쪼개서 알려달라고 하면 잘 알려줍니다!
전 이때 기숙사 계약 하기 전이라서 N26 계좌를 뚫을 때 기입해야 하는 독일 내 주소가 없었는데요.. 그래서 이미 독일에서 거주하고 있는 친구인 ㅁㄹ에게 부탁해서 ㅁㄹ집 주소를 넣었습니다. 실물 카드를 신청하면 이 주소로 배송됩니다.
(저는 입독 후에 N26 어플에 들어가서 주소지를 제 기숙사로 변경했습니다!)
하라는 대로 잘 따라가면 별 무리 없이 넘어갈 수 있고, 중간에 이메일 인증도 했던 것 같습니다! 그냥 크게 어렵지 않게 넘어갈 수 있어요.
N26은 화상인증을 해야 합니다. 독일인? 인지는 모르겠지만 쨌든 외국인이랑 화상인증을 해야 하고 준비물은 여권입니다. 다른 블로그 글을 보니 방안에 사람이 있는지 비춰보라는? 사람도 있었다는데 저는 그런 건 없고 그냥 여권 인증으로만 끝났습니다. 크게 어렵지 않고 그냥 하라는 대로 여권을 보여주면 됩니다. 독일어로 하지 않고 영어로 진행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:)
그리고 어떤 유형의 카드를 고를 건지를 선택하는데 저는 그냥 젤 기본인 standard를 골랐습니다. 다른 plan은 유료인 것 같아요
계좌 생성을 잘 마치고 난 뒤에, 저는 실물 카드를 받고 싶어서 발급 신청을 하려고 했는데, 10유로를 지불해야 하더라고요! 예전 다른 블로그에서 봤을 땐 실물카드 발급이 무료였던 것 같은데ㅠ 이젠 유료입니다.
물론 virtual card를 apple wallet에 넣어서 사용해도 되므로 굳이 실물카드가 필요하지는 않지만, 저는 혹시 몰라서 발급받았습니다.
비어있는 제 N26계좌에 20유로를 채워 넣고자 모인 송금을 이용했습니다. 소액 송금에도 수수료가 없어서 좋아요!
2025.02.25 - [독일 유학/석사 합격 후 to do list] - 독일 유학생 모인 해외송금 이용 후기 (+3,000원 할인쿠폰)
독일 유학생 모인 해외송금 이용 후기 (+3,000원 할인쿠폰)
모인과의 파트너십으로, 전용 쿠폰을 통해 송금 시 일정 비율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. 네덜란드 회사의 2차 면접까지 봤지만, 아쉽게도 최종 결과는 불합격이었다. 결국 원래 계획했던 방향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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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실물카드는 무사히 ㅁㄹ네 집으로 배송됐고, 저는 입독 후 ㅁㄹ를 직접 만나서 카드를 받았습니다 :)
B) 출국 전 준비 _ 3. 항공권 구매
사실 뭐 항공권 구매는 크게 얹을 말이 없긴 한데... 루프트 한자 이용하는 경우엔 학생 인증을 하면 23kg 캐리어를 2개를 위탁수하물로 부칠 수 있다는 것! 이걸 알려드리려고 끼워 넣었습니다...ㅠㅡㅜ (일반 티켓은 위탁수하물 23kg 하나, 기내수하물 8kg 하나입니다.)
저는 이 사실을 나중에 알았지 뭐예요ㅠㅠ (ㅎㅈ야 좋은 정보 고마워....ㅎㅎ 너라도 괜한 돈 쓰지 말고 학생 인증해서 와ㅠ)
그래서 일반티켓으로 예매했다가 학생인증을 나중에 했는데, 이렇게 한들 23kg 캐리어 하나를 더 추가해주지는 않습니다. (루프트 한자에 전화까지 해서 물어봄)
그냥 취소하고 학생 인증을 한 계정으로 다시 구매하는 방법뿐. 그래서 취소하고 재예약하려고 보니, 이미 항공권 가격이 40만 원 정도? 올랐더라고요..
근데 23kg 캐리어를 하나 추가하는 비용은 33만 원인가 35만 원이었습니다. (오히려 이게 더 싸게 먹힘 ㅠㅜ) 그래서 그냥 제 쌩돈으로 삼십 얼마를 주고 23 kg 하나를 더 추가했습니다.
루프트 한자 어플에서 Profile - My travel ID profile 들어가서 밑으로 쭉 내리면 학생인증 가능합니다. 학교 메일로 인증하면 돼요! 그리고 여기서 search flight이용하시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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